시스템을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시스템이 성공하도록
만드는 회사입니다.
성장하는 커머스 기업의 운영(OPS)을 먼저 정리하여
실패 없는 시스템화와 자동화를 돕습니다.
개발하기 전에,
운영부터 정리하셨나요?
개발했는데 안 써요
비싼 WMS/ERP를 도입했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엑셀을 쓰고 있습니다.
기능이 너무 복잡해요
우리에게 필요 없는 기능까지 구현하느라 일정이 2배로 늘어났습니다.
업무가 더 늘었어요
자동화를 했는데, 시스템에 데이터를 입력하는 사람이 따로 필요해졌습니다.
OPS BEFORE CODE
- ✓ 사람이 하는 일(OPS) 먼저 분석
- ✓ 비효율 제거 및 표준화
- ✓ 그 다음에 최적의 시스템 도입
Our Services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을 미리 확인해보세요.
개발사가 아닌가요? 직접 개발은 안 해주나요?
+저희는 '개발을 하기 위해' 존재하는 회사가 아니라, '운영을 정리하기 위해' 존재하는 회사입니다.
내부적으로 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있지만, 무조건적인 자체 개발보다는 기존 솔루션(SaaS)이나 노코드 툴을 활용하는 것을 우선으로 제안합니다. 꼭 필요한 경우에만 개발을 진행하며, 이 경우에도 직접 수행하거나 검증된 파트너사와 협업하여 관리해 드립니다.
아직 규모가 작은데 컨설팅이 필요한가요?
+오히려 작은 규모일 때 시스템을 잡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주문이 폭주하고 CS가 밀리기 시작하면 시스템을 바꿀 시간이 없습니다. 월 매출 1천만 원에서 1억 원으로 넘어가는 단계, 혹은 엑셀 관리가 버거워지기 시작하는 시점이 가장 적절한 타이밍입니다.
비용은 어느 정도인가요?
+프로젝트 범위에 따라 다르지만, 불필요한 개발로 낭비되는 비용(수천만 원~수억 원)을 아껴드리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초기 '운영 진단'은 무료로 제공되며, 이후 시스템 설계나 도입 프로젝트는 예산 범위 내에서 단계별로 제안해 드립니다. 큰 비용을 한 번에 쓰지 않고, 필요한 만큼만 투자하세요.
카페24나 스마트스토어도 봐주나요?
+네, 가능합니다.
자사몰(Cafe24, Imweb, Shopify)부터 오픈마켓, 종합몰까지 커머스 운영 전반의 데이터 흐름과 업무 프로세스를 진단합니다. 특정 플랫폼에 국한되지 않고, 현재 사용 중인 툴 들을 어떻게 연결하고 자동화할지 고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