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erce OPS Studio v.2026
Fractional Executive × Commerce Studio

Plan.
Build. Operate.

25년의 커머스 운영 경험과 AI 시대의 실행력. 전략부터 OMS·WMS·AI 시스템 구축까지, Commerce Studio가 SMB 브랜드와 함께 갑니다.

25+

years in commerce & IT

senior, no agency overhead

AI-native

vibe coding to production

Start a conversation
What we do

Three. Layers. One operator.

01 / Strategy

Plan.

Fractional CPO/CSO 역할로 로드맵, GTM, KPI, 조직 셋업까지. 의사결정 권한을 가진 시니어가 직접 들어가서 함께 결정합니다.

  • — Roadmap & OKR
  • — GTM & pricing
  • — Org & hiring plan
  • — Investor narrative
02 / Systems

Build.

OMS·WMS·결제·물류 통합부터 크로스보더 백오피스까지. SixShop·Cafe24·Shopify·Qoo10 ecosystem에서 25년 누적된 실전 패턴.

  • — OMS / WMS architecture
  • — Cross-border ops
  • — Payment & logistics
  • — Data pipelines
03 / AI Build

Operate.

2026년의 커머스는 AI agent에게 읽히는 사이트입니다. GEO/AEO 컨텐츠, LLM 시스템 통합, Claude Code/Cursor 워크플로우 셋업.

  • — GEO / AEO content
  • — LLM integration
  • — Agentic workflow
  • — Vibe coding setup
Track record

25 years. Same problem. Different stack.

Co-founder
SixShop

SMB 커머스 빌더 — 2010년대 한국 SaaS 커머스의 초기 플레이어

CPO (current)
미라이즈

Product 전반 — strategy부터 system architecture까지

Strategic Planning Director
어헤드코리아 / Upick

글로벌 K-pop 팬덤 플랫폼 — commerce ops 총괄

Advisor (past)
삼성전자 · KTNET

Cross-border e-commerce 자문

Operator (one-person)
하이치 / HAIICHI

Upick Mall Shopify 운영 사업체

Studio
Commerce OPS Studio

Now — fractional & project-based engagements

Why fractional

One. Senior. Hand.

대부분의 SMB 커머스 브랜드는 시니어 한 명이 부족합니다. 풀타임 CPO를 고용할 만큼 크지 않고, 큰 에이전시에 맡기기엔 의사결정 속도가 맞지 않습니다.

Commerce OPS Studio는 그 사이의 공간입니다. 25년의 commerce 운영 경험과 AI 시대의 vibe coding 실행력을 한 사람의 시니어가 가지고 들어갑니다. 대형 에이전시 오버헤드 없이, 주니어 핸드오프 없이, 결정과 실행이 한 사람 안에서 일어납니다.

저는 SixShop을 공동창업했고, 미라이즈에서 CPO로 일하고 있으며, 어헤드코리아의 K-pop 글로벌 팬덤 플랫폼 Upick의 전략을 총괄합니다. 그리고 동시에 VibePix · GEO Studio 같은 SaaS를 혼자 빌드합니다.

전략을 그릴 줄 알고, 직접 build할 수 있는 시니어 — 그게 fractional 모델이 작동하는 이유입니다.

황철희 — Eugene Hwang
Founder · Operator · Bricoleur
Engagement

Let's. Tal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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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
Seoul · KR
FAQ

Ask. We answered.

001 개발사가 아닌가요? 직접 개발은 안 해주나요?

저희는 '개발을 하기 위해' 존재하는 회사가 아니라, '운영을 정리하기 위해' 존재하는 회사입니다.

내부적으로 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있지만, 무조건적인 자체 개발보다는 기존 솔루션(SaaS)이나 노코드 툴을 활용하는 것을 우선으로 제안합니다. 꼭 필요한 경우에만 개발을 진행하며, 이 경우에도 직접 수행하거나 검증된 파트너사와 협업하여 관리해 드립니다.

002 아직 규모가 작은데 컨설팅이 필요한가요?

오히려 작은 규모일 때 시스템을 잡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주문이 폭주하고 CS가 밀리기 시작하면 시스템을 바꿀 시간이 없습니다. 월 매출 1천만 원에서 1억 원으로 넘어가는 단계, 혹은 엑셀 관리가 버거워지기 시작하는 시점이 가장 적절한 타이밍입니다.

003 비용은 어느 정도인가요?

프로젝트 범위에 따라 다르지만, 불필요한 개발로 낭비되는 비용(수천만 원~수억 원)을 아껴드리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초기 '운영 진단'은 무료로 제공되며, 이후 시스템 설계나 도입 프로젝트는 예산 범위 내에서 단계별로 제안해 드립니다. 큰 비용을 한 번에 쓰지 않고, 필요한 만큼만 투자하세요.

004 카페24나 스마트스토어도 봐주나요?

네, 가능합니다.

자사몰(Cafe24, Imweb, Shopify)부터 오픈마켓, 종합몰까지 커머스 운영 전반의 데이터 흐름과 업무 프로세스를 진단합니다. 특정 플랫폼에 국한되지 않고, 현재 사용 중인 툴 들을 어떻게 연결하고 자동화할지 고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