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를 '채용하기' 전에,
운영의 한계부터 확인하세요.
단순한 시스템 구축을 넘어, 투입 자원 대비
업무 효율 5배, 매출 2배 성장을 만드는
운영 설계자, OPS/STUDIO입니다.
성장하는 기업이 겪는
3가지 '성장의 함정'
인력의 한계
"매출은 오르는데, 주문 처리를 위해 계속 사람만 뽑고 계신가요? 인건비가 마진을 갉아먹고 있습니다."
프로세스 부재
"비싼 시스템은 도입했는데, 정작 실무자들은 여전히 엑셀과 수작업에 갇혀 있나요?"
확장의 공포
"새로운 채널(직구/역직구) 확장이 두려워 성장을 멈추고 계신가요? 복잡한 정산과 물류가 발목을 잡습니다."
데이터로 증명하는 성과
업무 처리량 상승
동일 리소스 기준, 비효율 제거 후
고객 불만(CS) 감소
운영 프로세스 최적화 결과
매출 성장 견인
운영 효율화를 통한 성장
가장 빠른 성장은 '운영'에서 시작됩니다.
시스템 도입 전, 프로세스부터 바로잡으세요.
OPS BEFORE CODE
우리는 무작정 코드를 짜지 않습니다.
현장의 흐름을 먼저 바로잡고, 이를 가장 효율적인 시스템으로
고착화합니다.
이것이 실패 없는 시스템화의 공식입니다.
OPS (사람/운영)
비효율 식별 및 프로세스 정리
Standardization (표준화)
업무 매뉴얼 및 규칙 수립
Automation (시스템/자동화)
최적화된 프로세스 시스템 이식
황철희 (HCH)
" 우리는 외주사가 아닙니다.
당신의 비즈니스 런칭과 성장을 함께하는 성장 멤버(Growth Member)입니다.
20년 경력의 노하우로 '진짜 돌아가는 서비스'를 만듭니다. "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을 미리 확인해보세요.
개발사가 아닌가요? 직접 개발은 안 해주나요?
+저희는 '개발을 하기 위해' 존재하는 회사가 아니라, '운영을 정리하기 위해' 존재하는 회사입니다.
내부적으로 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있지만, 무조건적인 자체 개발보다는 기존 솔루션(SaaS)이나 노코드 툴을 활용하는 것을 우선으로 제안합니다. 꼭 필요한 경우에만 개발을 진행하며, 이 경우에도 직접 수행하거나 검증된 파트너사와 협업하여 관리해 드립니다.
아직 규모가 작은데 컨설팅이 필요한가요?
+오히려 작은 규모일 때 시스템을 잡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주문이 폭주하고 CS가 밀리기 시작하면 시스템을 바꿀 시간이 없습니다. 월 매출 1천만 원에서 1억 원으로 넘어가는 단계, 혹은 엑셀 관리가 버거워지기 시작하는 시점이 가장 적절한 타이밍입니다.
비용은 어느 정도인가요?
+프로젝트 범위에 따라 다르지만, 불필요한 개발로 낭비되는 비용(수천만 원~수억 원)을 아껴드리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초기 '운영 진단'은 무료로 제공되며, 이후 시스템 설계나 도입 프로젝트는 예산 범위 내에서 단계별로 제안해 드립니다. 큰 비용을 한 번에 쓰지 않고, 필요한 만큼만 투자하세요.
카페24나 스마트스토어도 봐주나요?
+네, 가능합니다.
자사몰(Cafe24, Imweb, Shopify)부터 오픈마켓, 종합몰까지 커머스 운영 전반의 데이터 흐름과 업무 프로세스를 진단합니다. 특정 플랫폼에 국한되지 않고, 현재 사용 중인 툴 들을 어떻게 연결하고 자동화할지 고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