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cess.
기술 도입 전, 사람이 하는 업무 흐름을 먼저 정립합니다. 비효율적인 동선을 찾아내고 제거하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 — Map work flow
- — Identify bottleneck
- — Remove friction
우리는 시스템을 '만드는' 회사가 아니라, 시스템이 '성공하도록' 만드는 파트너입니다. 코드 한 줄을 쓰기 전, 고객의 비즈니스 현장에서 '돈이 흐르는 길'을 먼저 찾습니다.
기술 도입 전, 사람이 하는 업무 흐름을 먼저 정립합니다. 비효율적인 동선을 찾아내고 제거하는 것이 첫 번째입니다.
누구나 동일한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업무를 표준화합니다. 매뉴얼과 규칙이 없으면 시스템도 없습니다.
검증된 표준을 바탕으로 AI와 시스템을 통해 자동화를 완성합니다. 실패 없는 시스템은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20년 동안 IT와 커머스 현장에서 수많은 프로젝트를 경험했습니다. 그중 성공한 프로젝트들의 공통점은 기술이 아니라 운영에 집중했다는 것입니다."
저는 0부터 1까지 서비스를 런칭하고, 직접 비즈니스를 키워본 실전가입니다. 대표님의 고민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단순히 기능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진짜 돌아가는 서비스'를 함께 만듭니다.
저는 SixShop을 공동창업했고, 미라이즈에서 CPO로 일하고 있으며, 어헤드코리아의 K-pop 글로벌 팬덤 플랫폼 Upick의 전략을 총괄합니다. 전략을 그릴 줄 알고, 직접 빌드할 수 있는 시니어가 fractional 모델로 들어갑니다.
글로벌 물류, 다국적 결제, 국가별 정산 프로세스 등 — 크로스보더 커머스 특유의 병목 구간을 이미 경험해본 사람만이 해결합니다.
국가별 배송 API 연동 및 통관 데이터 처리 자동화. DDP·DDU·EMS·UPU 무게별 라우팅 룰까지 핸들링.
다중 통화 결제 및 환율 리스크 관리 시스템 구축. PG/지역결제수단 통합 및 환차익 회수 자동화.
복잡한 국가별 세금 이슈 및 정산 프로세스 표준화. VAT·통관세·법인세 회계 처리 흐름 일원화.
동일한 인원과 자원으로 5배의 업무 처리량을 기록하고, 전체 매출 2배 성장의 궤도에 오를 때까지 우리는 멈추지 않습니다.
저희는 '개발을 하기 위해' 존재하는 회사가 아니라, '운영을 정리하기 위해' 존재하는 회사입니다.
내부적으로 개발 역량을 보유하고 있지만, 무조건적인 자체 개발보다는 기존 솔루션(SaaS)이나 노코드 툴을 활용하는 것을 우선으로 제안합니다. 꼭 필요한 경우에만 개발을 진행하며, 이 경우에도 직접 수행하거나 검증된 파트너사와 협업하여 관리해 드립니다.
오히려 작은 규모일 때 시스템을 잡는 것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주문이 폭주하고 CS가 밀리기 시작하면 시스템을 바꿀 시간이 없습니다. 월 매출 1천만 원에서 1억 원으로 넘어가는 단계, 혹은 엑셀 관리가 버거워지기 시작하는 시점이 가장 적절한 타이밍입니다.
프로젝트 범위에 따라 다르지만, 불필요한 개발로 낭비되는 비용(수천만 원~수억 원)을 아껴드리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초기 '운영 진단'은 무료로 제공되며, 이후 시스템 설계나 도입 프로젝트는 예산 범위 내에서 단계별로 제안해 드립니다. 큰 비용을 한 번에 쓰지 않고, 필요한 만큼만 투자하세요.
네, 가능합니다.
자사몰(Cafe24, Imweb, Shopify)부터 오픈마켓, 종합몰까지 커머스 운영 전반의 데이터 흐름과 업무 프로세스를 진단합니다. 특정 플랫폼에 국한되지 않고, 현재 사용 중인 툴 들을 어떻게 연결하고 자동화할지 고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