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는 "가장 손이 많이 가는 한 단계"부터
Order-to-Cash 파이프라인은 길게는 12단계, 짧게는 5단계입니다. 모두 자동화하려고 하면 6개월짜리 프로젝트로 변합니다.
80/20 진단
엑셀로 한 달치 운영 데이터를 모아 "어떤 단계가 가장 많은 사람 시간을 잡아먹나"를 측정하세요. 보통 답은 셋 중 하나입니다.
- 다채널 주문 수집 (스마트스토어 + 자사몰 + 오픈마켓)
- 송장 매핑·배송사 API 연동
- 정산서 발행·매출 인식
Build vs Buy 결정 트리
월 주문 1만건 이하면 SaaS(사방넷·플레이오토·QuickFlex)로 시작. 1만건 넘어가면 자체 OMS가 ROI를 만들기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