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MS 시장의 균열
2024년까지 OMS는 사방넷·플레이오토·이지어드민의 "SaaS 천하"였습니다. 그러나 2026년에 들어서면서 자체 OMS를 구축하는 SMB가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Build로 넘어가는 시점
- 월 주문량 2만건 돌파
- 특수 비즈니스 로직(구독·B2B·도매·해외)의 비중이 30% 이상
- SaaS API 한계로 매월 "못한다"는 답변을 듣는 횟수가 늘어남
Buy를 계속 유지해야 하는 경우
- 표준 D2C — 자사몰 + 오픈마켓 1~2개
- 시즌·이벤트 변동이 큼 (운영 리소스 가변)
- 개발 인력이 1명 이하
자체 OMS는 자유롭지만 운영 부담의 70%를 본사가 떠안아야 합니다.